1년 11개월동안 아이가 찾아와 주지 않았어요...
다른병원에서 인공수정 2번했는데 모두 실패였구요..
주변 임신소식에 나는 왜이럴까.. 자책하며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지내고 있었답니다.
지인들의 추천으로 세화병원에 오게되었고, 그중에 6과 유지희 원장님을 뵙게되었어요^^
다른병원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자궁 안에 많은 용종을 제거하고.. 그렇게 바로 시험관 시술에 들어가게됩니다.
1차..2차..실패하게되고 낙담하고있는 제게 늘 위로와 응원의 말씀 해주셔서, 힘내서 3차에 도전하게되었고, 드디어 2년만에 첫 두줄을 보고 소중한 아기천사가 찾아 왔네요..
기뻐서 남편과 얼마나 울었는지요.
첫 두줄... 첫초음파.. 첫아기집..첫심장소리.. 첫젤리곰 보게해주신.. 유지희 원장님과 김화진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과 간호사님 덕분에 하루하루 감사하며,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늘 믿고 의지가 되는 유지희 원장님, 많은 예비 산모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기억해주시고, 1:1처럼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김화진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 잊지않고, 뱃속에 아이 잘 키워서 만출하고 감사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잘못도 아닌데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요 ㅜㅜ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배 속 아가를 처음 만났을때 감동 또한 몇 배가 되었겠지요 ~
긴 시간 포기없이 힘 내주시고
용기내어 주셔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원장님의 진료에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은 항상 설레기 마련이지용~
아가와 함께 하는 모든 첫 순간이 더 없이 행복하길 바래 봅니다.
아가와 건강히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