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고민이었는데.. 8과 조무성 선생님을 만나서 기적같이 아기가 바로 생겼어요!!
첫 방문했을 때 긴장하고 걱정하는 제 마음을 아시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따듯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임테기 두 줄 보고 방문했을 때도 두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기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었어요^^
매번 진료 때 마다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맘 편히 잘 다닐 수 있었어요~
초음파 볼 때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항상 꼼꼼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진료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뭉클하고 무언가 많이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ㅠㅠ
그만큼 제가 두 선생님을 많이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제 세화 병원은 떠나지만 ㅠㅠ 남은 기간 동안 몸 관리 잘 해서 건강한 아기 출산하는 일만 남았네요~
조무성 선생님, 홍세원 간호사 선생님을 만난 건 정말 하늘이 주신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지내겠습니다!
우리 8과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요즘은 정말 난임검사 ,배란일체크 기본코스만 거치시고, 임신되셔서 가시는분 제법 많습니다 ㅎ
원장님의 실력과 gg11hyhy님의 노력의합의 결과인것같습니다 ㅎ
저희 세화병원에 오실때는 무거운 마음으로 오셨겠지만, 짧은시간에 큰 선물을품고가셔서
정말 다행이지만, 저희는 너무 짧게봐서 아쉽기도 합니다 ㅎ ㅎ ㅎ
오늘 마지막 초음파에서 건강하게 잘있다고 대답하듯 꼬물꼬물 노는모습이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근데 초음파어풀에 저장이 안되서 넘 죄송해요, 하필 그때만 에러가 나서 저장이 안되었어요 ㅠ
그래도 잘놀고있다는걸 눈으로 확인하셨으니까 마음풀어주세요~ㅎ
우리 분만병원에서도 진료 잘 받으셔서 건강하게 순산하실께요~
앞으로 꽃길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둘째때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