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 이상찬 원장님 그리고 최정순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결혼 후 1년 동안 아기소식이 없어 '다낭성' 때문이려나 생각이 들었는데
세화병원 다녔던 지인분의 소개로 1과 이상찬 원장님께 진료 받아보라는 얘기를 듣고
22년4월 내원하여 기본 검사부터 시작을 하였네요.
선생님을 전적으로 믿고 차근차근 몸상태에 맞춰 약, 과배란 주사 과정을 통해
너무 기쁘고 다른분께는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한번에 성공해서 너무 기뻤어요
게다가 숙제 후 2주가 채 안되었는데 원장님의 진료 초음파로 임신되었음을 감 잡으시더라구요
남편과 신기하다하며 과배란 주사로 인해 복수참, 난소 과대증을 이겨나가며
매주 병원에서 피 검사를 통해 임신 수치 반응을 확인해 나갔습니다.
다행이도 올바른 수치 오름으로 이해 아기집을 보고
심장소리 그리고 10주가 됨으로서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
원장님과 간호사님과 마지막 보는날 인줄 모르고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던 점이 내심 마음에 남기도 해요
그리고 집 근처 병원 어느곳 갈 거라 말 했을때 손편지지로 이름 적어주시고 한점 너무 감동이었어요 !
옮긴 병원 선생님께서 원장님 글씨체를 알아보시더라구요 ^^
원장님 늘 건강하셨음 좋겠구요.
그리고 최정순 간호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으로 마음 같이 헤아려주시고
겁났던 과정을 간호사님 생각하며 마음 진정된게 참 많았어요
저희 남편도 많이 뵙지는 못했지만 진심이 전해진다고 간호사님 칭찬을 많이 하였답니다.
두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일 많길 바랍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
세화 1과 졸업하고도 잊지 않고 희망의 글 써주셔서 감동입니다~
다낭성난소로 생리가 불규칙하고 배란이 잘 안되는 것 외에는 별다른 검사상 이상이 없으셔서
과배란으로 주사와 약을 사용하였는데 기적과도 같이 아가가 와 주었네요 ㅎㅎ
그동안의 걱정을 병원장님이 한방에 해결해주셨네요 ㅎㅎ
임신이 되고도 아가가 건강하게 잘 커주어
매주 초음파를 볼때마다 쑥쑥 큰 모습에 얼마나 기쁘던지요~
분만까지 남은 진료들도 잘 받으시고
건강한 아기 출산하시길 바래요~
더운날 건강 잘 챙기시고
이쁜아가 탄생 후 사진도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