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삼신할아버지 간호사분들께...^^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삼신할아버지 간호사분들께...^^

Lovelu7 1 647
진료과 : 진료2과

제나이 벌써40..


7년전..결혼후 하던일을 접고 바로 아이를갖고 3년후 다시 일을 


시작해야지..하며 나름 탄탄한계획을 세웠지만..  남편과


저  둘다 문제없다는 불임검사결과에도 자연임신이 되지가않았어요.


그러면서도  그때만해도 간절함보단..원망과 스트레스로 내자신을 더괴롭


히기만했고..시술이란건 저에게 아직 와닿지못한채..시간만 흘러가고.


하나둘씩 주변친구들의 임신 소식에 조급함만 가진채.. 큰 맘을먹고 3년전 


타 과에서 인공수정을해봤지만..실패하곤 더더욱 맘을닫게됐었어요.  그러다  사정이


생겨 일을하게되고 임신이란단어는 더더욱 멀어만갔습니다..그러면서 신


랑과도 잦은 다툼도 많았었고.. 정말 모든걸 다포기하고싶을때..  포기하더


라도 미련없이 해보고.. 포기하잔생각에 6월  2과 장우현 선생님을 찾게된


게.. 다음주  졸업이랍니다.. 냉동배아2개밖에 없단난자채취결과에  엄청 


절망적이었고..모든걸 포기하고있었지만.. 이게 무슨일 인지 ㅋㅋ 1차는 로


또 라는 한방에  그것도  ..두개다 착상이되어 쌍둥이 임신을 했어요~^^ 입


덧을 하며 이글을 찍고있지만..아직도 얼떨떨함  그리고 너무 감사함에 눈


물이 나네요..다정다감하시고 뛰어난 의술을가지신 삼신할아버지가 세화


병원에 계신답니다  ㅋ 친절하고 꼼꼼히 챙겨주시누 2과 간호사님..5층에 


매일  주사 놔주시는 간호사님들도..너무 감사드려요.. 졸업한다니 너무 아


쉽네요ㅠ 암튼..둥이들 잘지킬께요.. 난임부부님들도,포기하지마세요..^^


한번더..감사합니다♡♡♡♡

Comments

Lovelu7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남겨주신  소중힌 글에  간절함과
힘드셨던  나날들이  그려지는 거 같아요~
주변의  임신소식들과  임신시도를  했지만
우리 아가가 쉬이  오지  않아 
답답함이  있으셨을 거구요~~
원장님  진료를  보시고  임신시도를  하셨고
드디어  우리  둥이들이  찾아와  주었네요~
포기 하지  않고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둥이들을
품에  안게 되신 거  같아요~
힘드셨던 나날과  순간들이  많으셨지만
다 날려 버리시고  두배의  기쁨을 
만끽 하시길  바랄께요~
분만하실때까지  설레이는  나날  맞이 하시면서
건강히  태교 하시길  바랄께요!!
고생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