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차에 접어들었을때까지 임신이 잘 되지 않아, 지인분들 추천으로 세화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세화병원을 오고 2과가 인기가 나무 많아, 다른과 추천해주셔서 1년 반 정도 다른과 다니다 올해 2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2과 원장님은 매번 웃으면서 환하게 반겨주시고,
이식할때도 손을 꼭 잡아주시면서 잘 될꺼라고 마음 편하게 해주시고, 간호사님들도 매번 바쁘시지만,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번에 2번만에 선생님의 말씀대로 잘 될꺼라고 하셨는데, 성공했네요!!
8년만에 임신도 하게되고, 2과는 저에게 선물같은 존재입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그래서 다른분께도 2과 추천했는데, 예약하셨다고 하셨어요^-^
둘째도 낳으러 올테니 저희곁에 오래오래 계셔 주세요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길다면 긴 시간동안 우리 아기 천사가
찾아오지 않아 힘든 시기들이 있으셨을 거 같아요~
원장님을 드디어 만나 임신시도를 하시고
우리 아기 천사가 품으로 찾아와 주셨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힘든 순간 순간들 두분이서 잘 이겨내시고
지나와 주셔서 품에 건강한 아가가 찾아와
준거 같아요~
풍성한 가을 맞이 하시면서
하루 하루 설레임만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보내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둘째 꼭 기다릴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