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이정형원장님 정지해간호사님 감사드려요~!결혼 5년만에 임신 성공!
타병원에서 시험관 두번 실패하고 친구가 다니는 세화병원으로 옮겼어요.
5과 이정형 원장님께 전원와서 시험관 1번만에 임신성공했어요~! 이식날 긴장하고 있는데 시술직후 따뜻하게 '잘되길 바래요'라고 말해주신게 계속 기억에 남네요. 외래 진료때마다 정확한 일처리와 처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정지해 간호사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피고임으로 힘들었던 지난2주 초음파도 너무 자주하면 안된다며 짧게짧게 심장뛰는것만 봐주시고 제몸을 같이 걱정해주며 처방약도 세심하게 변경해주셔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어요. 나이들어 혼자 힘들게 임신하는것같아 걱정많았던 저는 5과 원장님의 안정되고 신뢰가는 목소리에 안심과 위로도 많이 받았답니다. 제가 임신했다는 사실이 잘 믿기지 않고 입덧으로 정신이 없는 가운데 오늘 졸업하면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세화병원 번창하길 바래요~^^
전원하고 세화 5과에서 첫 셤관 시술로 바로 임신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전의 시술결과로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원장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셨다 생각하니 다행이네요 ^^
긍정의 기운을 받아 그토록 기다리던 아기천사와 만날 수 있었고요 ~
임신의 기쁨도 잠시 .. 피고임으로 불안하고 걱정된 날들이 있었지만
그것또한 잘 극복하여 이제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셨네요~
요즘 입덧으로 힘드시지만 아가가 아주 건강하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 위기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지니 우리 아가 생각하면서
잘 견디시길 바래요
엄마가 되는 일은 힘든 일임은 분명하지만 그 이상으로 아가가 주는 행복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ㅎㅎ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크고 있으니 걱정보다는 설렘으로 아가와 만날 시간들을
보내시길 바라고 꼭 순산하시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