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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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3과

작년 11월 처음 세화병원에 내원하였는데 근 1여년 만에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

그간 배란유도제를 통한 자연임신 시도를 계속 실패하며, 나는 임신을 할 수 없는 몸인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때가 있었습니다.

개인사정상 곧 타지역으로 발령날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더 조급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던중 남편과 고심 끝에 시험관 결심을 하게 되었고, 결국 동결 1차에 성공하였습니다 ^^

신선 1차는 실패 했었는데 그때도 정수전 선생님께서 힘이 되는 위로의 말을 해주시고, 항상 긍정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선생님과 간호사님 덕분에 마음편히 병원을 다닐 수 있었어요.

저희 부부에게 행복을 안겨주신 정수전 선생님 평생 잊지 않을거에요! 


늘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선생님 그간 너무 감사드리고,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선사한 만큼 그 복이 선생님에게로 돌아갈거라 믿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늘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환자에 공감을 잘해주셔서 대화를 나눌때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늘 입구에서 맞이해주시는 선생님과 원무과 두분도 친절하시고, 특히 주사실에 자주 뵀던 머리 짧은 선생님(성함을 모르겠네요^^;;) 너무 친절하세요! 선생님의 '따~끔' 말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주차장에서 항상 고생하시는 주차요원 선생님들도 정신 없으실텐데 볼때마다 열정적인 모습이셔서 멋지십니다.


주변에도 난임고민을 하고 있는 지인이 있으면 항상 세화병원을 추천하고 있어요. 모두 감사드리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Comments

3과 간호사
안녕하세요~naver_933708d9님
저희  직원들 모두 힘이되는 말씀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계시는데,  지금 naver_933708d9님은 누구보다도 행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어느누구한테는 짧은시간일수있겠지만,  이토록  기다림이있는 1년은  정말
많이 힘드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임신 축하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맘고생 이제 다 내려놓으시고,  뱃속에 아기와 함께  행복한 생각으로
즐거운 태교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하셔서서  엄마, 아기 모두  건강하셔야합니다.
11월엔  분만병원에서  진료를 보실텐데,  지금처럼  원장님 진료에  잘 따르셔서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가정에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