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6과 유지희선생님과간호사선생님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저는 다음주에 졸업하는 딱풀이엄마입니다
저희부부가 결혼한지6년차까지 아이가생기지않아 난임병원을 알아보다가 세화병원이 있다는걸 알게되어 방문을하였어요.
2020년에 처음 방문하여 인공1차때 한번에 임신이되었어요 진짜 세상모든걸 다가진것처럼 기뻤어요 그렇게 9주쯤되었을때 졸업을하여 집근처 산부인과에 다니다 중기7개월째때 저희애기가...심정지로 하늘에 별이되었어요 그렇게 몇개월동안 정말힘든날을보내다 다시 아이를가지기위해 작년에 세화병원에 방문했어요
그렇게 다시 인공수정시작 그리고 몇번의실패이후 시험관을하게되었는데 2차때 저희에게 다시 천사가찾아왔어요
전부 6과유지희선생님과간호사선생님 덕분이에요
그리구 매번 진료보러갈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친절히 설명도 잘해주시고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 졸업할때도 감사인사드리겠지만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6과유지희선생님과간호사선생님은 저희부부에게 최고의 은인입니다~
가늠할 수 없는 아픔을 겪으셨지만 두분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원장님을 믿고 끝까지 용기 내고 함께 하셨기에
이렇게 좋은 날이 다시 찾아온거 같습니다.
두분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 지는 태명입니다.
딱풀 처럼 엄마에게 딱 붙어서
건강히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저희가 응원할께요 ^^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건강 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