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조무성 선생님~최고에요19년도 결혼 4년만에 임신이 되었고~
입덧이 너무 심해 베르니케뇌병증이 오면서
임신중기에 아이도 잃고
정말이지 심적으로 몸적으로 힘든시기였어요
근데 더 힘이 든건 꾸준한 임신준비에도 아이가 오지않는것..
그러다 큰맘먹고 세화병원을 찾아갔고
거기서 만난 조무성 선생님ㅎㅎ
정말이지 저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알고 제맘을 알아주셔서
제가 성공했지 않았나 싶어요~~
시험관 한번만의 성공은 로또라고 하는데..
저에겐 조무성 선생님을 만난게 제인생의 로또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졸업하면서 울컥하는데 참는다고 고생했어요
우리 열무 잘 출산하고 둘째가질때 다시 찾아뵐께요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어디 가시지말고 꼭 계셔주셔용~조무성선생님
열무 어머님 ㅎㅎ 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ㅎㅎ
과거 너무 아픈 일이 있으셔서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내셨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행복하게 웃을 수 있게된 점 다행이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6^
아이가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그때의 마음은 얼마나 초조하고 힘드셨을까요ㅠㅠ
조무성원장님을 만나고 위로를 받고
다시 으쌰으쌰 용기내서 시험관 진행하신 결과
한방에 열무를 품게되었고이제는 세화 졸업을 하게 됐네요~
좋은 소식으로 인사하게 되어 넘넘 기쁘고
엄마아빠의 큰 복덩이 열무!!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기도할께요
주변에도 원장님의 최고 실력!! 많이 많이 퍼트려주시고
추천도 부탁드려요~
8과는 항상 그자리에 있으니 둘째때 또 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