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부터 임신을 준비해왔습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 천천히 임신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며 신혼을 보냈는데, 막상 임신을 시도해보니 맘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자연임신을 1년간 시도해보다가.. 병원의 힘을 빌려서라도 시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타 병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배란유도제를 통해 몇 번 시도했는데 잘 되지 않았고, 진지하게 시험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예상보다 오랜 난임경험으로 얼른 아기가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꽤 많은 난임 부부들이 있었고, 시험관 과정이 힘들 수도 있지만 성공률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세화병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다낭성으로 난자채취할때 갯수는 굉장히 많았어요. 하지만 난자의 질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막상 이식때 사용할 수 있는 배아 갯수는 많지 않았어요. 그걸로 기대도 했다가 실망도 컸었어요.. 하지만 세화병원에서는 난자의 질을 높여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해주셔습니다. 그래서 1등급 배아가 여러 개 나와서 너무 기뻤답니다. 동결이식 1차를 1등급 5일 배양한 배아로 이식했는데.. 기대와 달리 임신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남편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반복착상실패검사>를 권해주셨어요. 저는 이렇게 적극적인 처방과 방법을 고민해주시는 의사쌤께 진짜 고마웠습니다 ㅠㅠ 그리고 검사 결과, NK세포 수치가 정상수치보다 많이 높았어요. 알고보니 이것이 배아의 착상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주사와 링거를 맞게 되었고.. 2차는 바로 성공했어요
이렇게 빠르게 시험관에 성공한 것은 다 2과 장우현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로 저를 맞아주시고, 저에게 잘맞고 더 좋은 처방이 있는지 항상 고민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처방해주셨어요. 난자채취할때 의사선생님께서 “다 잘될 거니까 걱정하지 말아요.”라고 하셨던 따뜻한 말씀이 두고두고 기억이 나요. 그리고 9주차에 난임병원을 졸업하게 되었는데, 12주차에 전원병원 일정이 잡혔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중간에 불안할 수 있으니 세화병원에 한번 들러 초음파를 보러 오라고 하셨던 꼼꼼하고 친절하신 간호사선생님도 진짜 감사했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했고,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임신준비를 하시면서 여러가지를 많이
알아보셨을 거 같아요~
환자분들의 개개인의 상태가 다 틀리니
맞게 임신 준비를 하시게 되는 거 같아요~
원인 검사들을 하시고 적절한 처방과 함께
임신시도를 하신다면 좋은소식을
하루라도 빨리 드릴수 있을 거 같아요~
여러 계절을 같이 하며 동고동락 했던 나날들~
추억으로 남기며 앞으로 우리 천사 만날날을 기대하며
설레이는 나날들 보내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추운 겨울 따뜻이 보내시며 새해 건강히
맞이 하시길 바랄께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