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2번 자연유산되고 습관성유산검사해보라는 말을듣고 난임병원으로 유명한 세화병원으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주도 살아서 부산 친정집으로 와서 다녔는데, 저는 시험관은 아니고 자연임신으로 해서 NK세포 수치가 높아서 면역글로불린을 맞게 되었는데, 첨에는 6~7주차에 심장멎음으로 해서 3번째 유산을 경험하게되고 그 후에 다시 임신할때는 면역글로불린주사를 임신되기전부터 맞자고 하시고 그외 여러가지 처방을 잘해주셔서 이번에는 9주차까지 아무이상 없이 전보다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졸업이지만 2과 선생님이랑 간호사님 친절하시고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계속된 유산에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다행히 친정이 부산이시라 빨리 빨리
대처 할수 있었던 거 같아요~
매일 주사도 맞으러 다니셔야 되고
엉덩이도 많이 아프셨을 텐데~~
정말 힘드셨죠~~
우리 아가를 위해 다 참고 견디시는 모습에
모성의 대단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건강히
잘 지내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하루 하루 행복함만을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