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로 17주차 맞이한 예비아빠입니다.
문득 감사한 마음에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만하다
늦었지만 이렇게 글 남깁니다.
방문할때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친절하게 진료해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이식만 앞두고 있는 상황에 선생님 추천으로
한달 휴식하는 동안 자연 임신으로 아가가 찾아와주었습니다.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가 엄마아빠에게 오는 길을 잘 못찾고 헤매고있으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자연임신이 되셔서 오셨을때 저희들도 너무나
기뻤었답니다!!
임신준비를 하시면서 여러 과정들에 힘도 드셨는데
정말 다행스런 마음이었어요~~
졸업 하신지가 얼마 안되신 거 같은데
벌써 17주차가 되셨다니~~
얼마나 자랐을 까요~~
저희들은 10주전에 졸업을 하시니까
그 이후는 정말 궁금 하답니다!
얼마나 이쁠까요~~!
그 자그만하던 아가들이 잘자라
출산후 함께 방문해 주셨을때는
다시금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느낄 수가 있답니다!
하루 하루가 새로움과 행복함만이 가득 하실 거 같아요~
분만하시는 날까지 건강 관리 잘하시고
설레이는 나날들만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잊지 않고 소중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추운 겨울 따뜻이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