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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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다낭성난소증후군때문에 생리불순이 심해서 걱정이 너무나 크고 두려운 마음에 병원 방문을 꺼려했었습니다


그러다 6과 유지희 원장님을 추천받아 병원에 왔는데 편하게 대해주시고 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할 수 있다며 무한의 믿음을 주셨습니다.

6과 담당 간호사 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병원을 무서워하던 저에게 그래도 편한 마음으로 방문을 하였던것 같아요.


생리유도제로 생리를 1년만에 한 후 각종 검사를 하는 동안에도 6과 원장님과 간호사님께서 편하게해주셔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검사결과 아무이상없고 배란에 문제만 있는것 같으니 배란 유도제 약 복용후 경과를 지켜보고 자연임신을 노려보자 하셨는데

원장님 말처럼 배란유도제에 반응을 했고, 날짜 잡아주신날에 숙제도 하니 정말 자연임신이 한번에 떡 하니 되었습니다!


무한의 긍정에너지를 심어주신 6과 유지희원장님과 친절하신 간호사님 덕분인것 같아요.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어렵고 두려운 난임 병원 방문에 조금이라도 힘이되어 너무 기쁩니다.
검사의 과정들이 길고 무섭기는 하지만  용기내신 첫 걸음과
원장님의 정확한 진단과 환자분에게 좀 더 꼭 맞는 처방이
자연임신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힘이 될수 있는 긍정 좋은 글 남겨주셔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배속 아가를 건강히 만나는 날까지 저희가 응원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