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danggi0324 1 629
진료과 : 진료8과

결혼 후 1년 반이 흘러가는데, 아직 아기 소식이 없어서 조급한 마음이 조금씩 생기던 중이었어요.

혹시나 더 늦어지기 전에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진 않을까, 그렇게 문을 두드리게 된 세화병원.

맘카페 통해 정보 알아보다가 진료8과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늘 병원에 찾아뵈었을 때 마다 느꼈던 마음은

병원을 찾기 전에는 34살이라는 저의 나이가 임신과 출산을 하기에 많이 늦은 나이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

늘 원장님께서는 "아직 젊다, 건강해서 곧 좋은 소식 있을것이다. 걱정마세요"라는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그 말들이나 따뜻한 눈빛이 참 위로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인공수정부터 차근차근 할 수 있는 단계들을 밟았었고, 

조금이라도 아이를 빨리 만나고픈 마음에 남편과 상의 후 시험관을 시도하게 되었어요. 


직장생활과 병원 진료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고 시간이 무심하게 흘러간다는 마음도 많이 들었지만

늘 원장님께서 격려를 아끼시지 않으며, 잘 될거라는 말씀도 늘 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렇게 시험관 1차 만에 기다리던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 진료8과 원장님 진료를 병행한지 약 반년 만이었어요 :)  


지금은 임신 23주차, 이제 출산까지 100일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이따금씩 뱃속 아가의 태동을 느낄때마다,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분만 병원으로 옮기고 난 뒤에 더욱 절실히 깨달았던 것은

세화 병원만의 친절함, 그리고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부부들을 배려하기 위한 병원 내 곳곳의 흔적들, 

그리고 늘 친절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는 간호사님과 늘 변함없이 할 수 있다는 격려와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시는 진료 8과 원장님!


덕분에 난임이라는 낯설고 막막한 막막한 시간 속에서도 남편과 편안한 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리며, 그렇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쁜 아기천사를 기다리는 많은 예비 엄마아빠께서 희망을 잃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셨으면 좋겠어요.

진료8과 원장님 말씀처럼, 정말 좋은 소식이 있을거에요. 선물처럼요!


세화병원 진료 8과 강력 추천합니다 :D  



Comments

8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예비 토끼띠맘으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으셨네여~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 ㅎㅎ
이쁜 아가를 품고 세화를 졸업하신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아가를 간절하게 기다리며 초조한 마음도 들었던 때
세화를 방문하여 8과 조무성원장님과 연을 맺고
시험관아기를 준비하고 진행하며
기쁜일도 함께 나누었었죠 ㅎㅎ
코시국에 조심조심 하면서 직장과 병원을 오가며
병행하느라 몸도 마음도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으면서 차분히 부부가 함께 소중한 아가가 찾아오길
기다리신 결과 임신성공이라는 선물을 받으셨던 것 같아요
출산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지금부터 여유롭게
출산준비 잘 하시길 바래요
항상 행복하시고
순산하셨다는 소식도 곧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