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선생님,간호사선생님 감사드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선생님,간호사선생님 감사드려요

osji92 1 620
진료과 : 진료2과

오늘 졸업한 예비맘이예요  


결혼하고 3년이 지나도록 아기가 안생겨서 

인공수정 3번 후 전부 실패하고,

남들 다 힘들다는 시험관은 진짜 하기싫다고

겁부터 나서 정말 싫었는데 


인연이 닿았는지 


오며가며 지나가는길에 보던 세화병원에 내원하고 

상담받고 아무정보없이 2과선생님께 진료보겠다고 한지

6-7개월 됐네요 


저 임신해서 졸업합니다 


시험관 힘들다고 몸 축난다고 말만 들었지 

실제로 해보니 힘들긴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누군가 힘들까봐 이플까봐 고민이라한다면


저는 시험관 해보라고 세화병원 2과 추천 할거같아요 

지나고보니 할만 했다 생각들어요~ 



매번 좋은소식으로 만나자는 선생님과 


우울함의 끝에 서있을때 이번에는 올거라고 응원해주시고

배아상태가 좋다며 엄마가 힘들내야한다는 

간호사 선생님말덕분에 이식하러 가는 날은 

다시한번 마음 다 잡고 이번엔 될거라고 힘냈어요 


4회차 만에 아기가 찾아왔네요 


제 자궁나이 21세 신랑 정자 상위1프로 인데 

도대체가 이유없는 난임에 고민하고 매달 실패하고 울었는데

아이가 찾아오는 길을 밝혀주셔서 감사해요 


잘 품고 있다 순산하고 둘째만나러 갈때 다시 찾아갈게요! 


늘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이게무슨역할인지 하나하나 

물어보면 쉽게 설명해주시던 간호사선생님, 감사했어요! 

Comments

osj192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숨가쁘게  달려 왔던  여정이었네요~~
누구보다 더  빠르게 
우리 아가가  찾아 오실거  같았는데
그 끝이  보이지 않아  실망과  막막함들이
더  많으셨을 거 같아요~
그  순간 순간을  두분이서  잘  지나와  주셔서 
그  길의  끝에  당도 하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저  또한  너무  기뻤다는 거  아시죠~~?^^
우리 아가가  찾아오지  않을때마다 
불안들이  더  크셨을텐데  다같이  힘을 내어
끝까지  달릴수  있었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차가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날  기다리시며
하루 하루  행복한  순간만을 
기억해 나가시길  바랄께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