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을 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제가 고민하던 시기에 직장 동료 2명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세화 병원을 추천해줬고 제가 만났던 6과 선생님도 추천해줬습니다.
그 친구들은 다행히 1번 ,2번 만에 시험관에 성공했었고
저도 용기를 얻어서 마음먹고 12월에 병원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병원 다니기 힘들었지만 선생님을 믿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식 하던 날 선생님이 손을 꼭 잡아 주시면서 안심 시켜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ㅠㅠ
선생님의 처방대로 잘 따랐고 덕분에 한번 만에 성공했습니다. ㅠ
힘든 과정 이었는데 차분하신 선생님 덕분에 1차 한번에 성공!!!!!
그리고 간호사 님도 항상 걱정 해주시고 궁금한 점도 잘 이야기 해주시고 너무 너무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대화 할 때 항상 기분이 좋았어요~
좋은 결과 얻고 병원 졸업이라 시원섭섭하지만 너무 기분 좋고
유지희 선생님과 간호사 님 모두 감사합니다.^^
시술을 결정하고 진행하는 매 순간 걱정과 불안함의 연속이였겠지요.
일과 함께 병행하기란 쉽지 않으셨을거예요~
고민이 깊으셨던만큼 원장님의 진료에 정말 열심히 잘따라와 주셨고
원장님의 따뜻한 마음 역시 환자분께 잘 전달되어
이렇게 천사같은 배속 아가를 만난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당~
소중한 응원의 글 감사드리며
다른 지인분들께도 6과 추천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닷 ^^/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히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