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원장님,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원장님, 간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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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계류유산을 두번 겪고,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다음에 찾아오는 아기를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서 21년말 세화병원을 찾았습니다. 

자연임신이 됐으니 제가 난임이라고는 생각을 하지않았는데, 검사 결과를 보고 원장님께서 난저이고 나이가 있어 시간이 많지 않으니 바로 시험관시술을 하자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술에 들어가니 난포는 너무 적게 보이고, 냉동은 커녕 신선 이식만 가능한 상태인데, 막상 채취한 난자가 수정 후 분열도 제대로 되지않으니 조급해지고, 좌절감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원장님을 믿고 처방해주시는대로 잘 따라갔더니 두번째 채취만에 임신이 됐어요! 3일배양 배아가 하나 나왔는데, 그 아이가 자궁에 착 붙어 지금 생후 54일입니다. 예정일보다 한달 더 일찍 나왔지만 아주 건강해요. 아이를 볼때마다 이렇게 귀한 생명을 만나게 해주신 유지희원장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매 진료마다 불안한 제 마음을 알아주시는것 같아 좋았고 더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의학적 판단으로 제 상황에 맞게 시술 방향을 잡아주셔서 시간을 오래 끌지않고 임신, 출산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간호사선생님, 세화 졸업할때 눈물이 나서 인사 제대로 못드렸어요. 제 일을 본인 일처럼 걱정해주시고, 기뻐해주셔서 정말 든든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 잊지않을게요.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사랑스러운 천사와의 첫 만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가늠할 수 없는 두번의 아픔을 겪으셨지만
아가를 지키기위한 마음으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용기 내어 주셔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세심한 처방이 좋은 결과로 닿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당~
그동안의 과정들은 잊으시고
눈에 넣어도 안아픈 소중한 아가와 단란한 시간들을 보내시고
기쁜 소식 원장님께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부모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웃음 가득한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