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오랜 고민끝에 둘째 난임으로 세화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40대에 임신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정수전 선생님께서 시험관 1차 한방에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셨네요~
제가 걱정이 많고 우유부단한 성격인데, 언제나 함께 고민해주시고, 제일 좋은 방법으로 선택해주시고,
똑부러지는 설명으로 신뢰감을 주시는 선생님이 저와 아주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임신 극초기부터 선생님을 만날때마다 안심이 되었고, 이렇게 건강하게 졸업할 수 있게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시콜콜한 질문에도 정성껏 설명해주시고, 또 놓친 부분은 간호사님들께 여쭤보면 되니까 참 좋았어요.
임테기 두줄 나왔다고 했을때 저보다 더 기뻐해주신 간호사님들 표정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정수전 선생님, 홍세원 간호사님, 간호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난임병원을 찾고 계시다면, 이 글을 보셨다면, 정수전 선생님께로 가세요~^^
둘째아기 뱃속에 품고 졸업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엄마보다 첫째아이가 동생이 생겨 더 좋아할것같은데요 ㅎ
얼마나 이뻐할지 생각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번지네요
시험관시술까지 하시는게 쉽지않으셨을텐데, 내원하실때 보면
항상 편안한인상으로 내원해주셔서 진료 도와드리는 저희도
어렵지않게 진료를 도와드릴수있었던것같습니다.
분만병원에서도 저희 원장님처럼 naver_7eec07e1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는원장님만나 진료 잘 받으셔서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어느해보다 더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웃음가득한 가정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