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어느 덧 임신 성공한지 4개월이 지났네요. 이사랑 일이 겹쳐서 늦게나마 감사의 글 올립니다.
쉽게 임신이 안되어 세화병원을 찾았고 꼼꼼한 검사 그리고 진심어린 유지희 선생님의 진찰 덕분에 용기를 얻었어요.
단 한번으로 성공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선생님을 믿으면서 용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다른 예비 산모님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종종 유지희 선생님 방에서 웃으면서 나오는 사람들의 모습이 곧 저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였고, 그 생각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저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선생님과 상담을 진행하면서도, 진심어린 의견 존중, 조언이 저에게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얼굴을 한번 더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이 글을 통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확한 성공 결과가 나올때까지 차분함을 유지하셨고, 저 또한 담담하게 기다렸어요.
"임신 축하해요" 라고 웃으면서 말씀해주시던 날, 저도 더욱 기뻤고 신중하신 선생님 입에서 임신 성공 소식을 들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유지희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늘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 글을 읽는, 임신을 준비 중이신 분들! 차분하고 꼼꼼한 성격의 유지희 선생님 정말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우리 너무오랜만이예요
그동안 잘 지내신거 같아서 너무 다행입니다.
지치고 힘이들때 어떠한 행동보다
어쩌면 따뜻한 말 한만디가 더 위로가 될 때가 있지요 ..
원장님의 진심이 환자분께 좋은 영향력이 되어
예쁜 아가를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먼 길 다니시며 통원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그동안의 힘든 시간들을 잊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 ^^*
원장님께도 좋은소식 전달드리겠습니당
건강히 아가천사를 만나는 날까지 저희가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