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장우현 선생님~
저도 성공이야기 남길수 있는 날이 오네요?ㅋㅋ(울컥울컥하네요..)
현재 소중한 생명을 품고 감사한 하루하루 보내고있습니다.
모두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입니다.
2021년 급한맘에 지인소개로 간절한 맘으로 선생님 찾아갔어요.
어린나이라고 걱정안해도 된다고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공수정 1차 임신되었지만 아쉽게도 유산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특히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선생님께서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계속 도전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간호사 선생님의 응원과 위로 감사했습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고 힘들어도 항상 웃는모습으로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잠시 쉬어야 되었는데 바로 인공수정 2차 실패하고, 잠시 휴식기 가지고 시험관1차 성공. 아직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9주차 난임병원 졸업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12주 입니다.
아직 하혈하고 여러번 힘든 과정이 있었지만 40주까지 잘 품고 순산하겠습니다.
둘째 준비할때 또 오라고 하셨잖아요??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으로 남겨주신 글에
저도 울컥 울컥 했답니다~~
간절했던 마음들이 전해 지는 거 같아요~
아침 일찍 진료 오시면서 지치기도 하셨을텐데
소중한 생명을 품고 졸업을 하시게 되셔서
저희 또한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
모든분들의 바램이고 저희들의 바램인거 같아요~
힘들었던 나날들이 많으셨을 텐데 위로와 응원이
힘이 되셨다니~~!!
앞으로 더 더욱 힘내어 노력해 나가야 되갰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유난히 추웠던 겨울날을 지나
모든것이 충만한 봄날 기다리시며
따뜻함만을 간직 하시길 바랄께요~~
우리 천사 기다리시며 행복한 나날들만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둘째 꼭! 기다리고 있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