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졸업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선생님을
뵈러가는 길입니다~딸기를 본다는 마음에 설레는맘과
감사한맘이 더~~~크게 느껴지네요^^
8년연애후 늦게 결혼도 했지만 나이도..더 늦어지기전에
임신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지인을통해서 세화병원
2과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첫이미지는 주차부터...간호사님들 모두 다 친절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당~
선생님도 환하게 웃어주시면서 편하게 상담해주셨고..
첨이라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셨습니당
초기검사와..매일 챙겨 맞는 주사도..힘들었지만
잘 챙겨봐주시고 진료해주신 덕분에 소중한 우리 딸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당^^
힘든과정은 맞지만 맘편하게 친절하게 진료해주신
2과 원장님 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졸업하고 가까운 산부인과로 가지만
다음에 꼬옥 딸기랑 같이 한번올게용~~^^
너무 감사했습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딸기를 만나기 위해
서로 만나게 되었나 봅니다~~
다행히 차근 차근 임신시도를 하시며
그 과정들을 잘 지나와 주셔서
좋은 소식을 하루라도
빨리 드리게 된 거 같아요~
진료전까지 걱정도 많으셨을 텐데
편안히 진료를 보시게 되셨던 거 같아
저희 또한 기쁜 마음입니다~~
쨍한 추운 겨울날 진료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따스한 봄날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 하시며
품안의 딸기와 함게
행복한 나나들만 있길 바랄께요!!
꼭 한번 들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