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찾아올 줄 알았던 아이가 결혼 5년차까지 소식이 없어 난임 검사를 위해 세화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이라고 하면 그 차가운 느낌이 싫었는데 세화병원은 주차요원님들부터 다르시더라고요!!!
신선1차 성공해서 지금은 12주차를 향해가는 쌍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9주차 졸업하고 11주차 분만병원에서 초기 기형아 검사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8과 조무성 선생님
시술, 이식, 수술 때 어깨를 작게 톡톡 두드려 주시며 응원해 주셨고
자기만 잘하면 된다고 이야기 해주시고 마음 편하게 먹으라고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코로나 끝까지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그럴 예정입니다!
이은혜 간호사님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알아보시고 이름 불러 주시고 안부도 물어봐주셨어요.
임신 되었다고 축하한다고 두 손 꼭 잡아 주셨던 그 따스함이 아직 남아있어요.
여러 방면으로 세심한 챙김에 감사드려요.
곳곳에서 느껴지는 배려와 따뜻함에 편한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태어날 아기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세화병원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
사랑스런 아가 둥이들이 엄마뱃속에 잘 자리잡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죠 ㅎㅎ
기형아검사까지 무사히 통과~ 기쁜 소식이네요~
쌍둥이 임신 되심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5년이라는 긴 기다림이 이제는 아이들과 만날 그날까지
설레는 시간으로 바뀌었어요~
첫인상이 좋으면 모든게 좋게 느껴지는데
다행히도 세화병원의 첫인상이 좋아서 시험관 첫시술과 임신까지
이어진것 같아요~
이제 모든게 안정된 만큼 낳을때까지 조심하시고
태교와 건강관리 잘 하셨음해요~
어렵게 임신하신만큼 기쁨도 행복도 몇 배로 되실꺼예요
원장님만 잘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정말 조무성 원장님의 능력이 빛을 발한거 같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나중에 시간되면 아가들과 함께 안부인사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