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둘째를 성공하고 이 글을 적게 되다니요….
세화병원을 방문한지 4-5년 된거같네요.
실패 후 아쉬워 하는 마음도, 성공해서 좋아도 함께 좋아해주셔
너무 감사했습니다.
졸업해야한다니 아쉽고 그래요,,,
매번 느끼지만 5과 원장님 멋지십니다 :)
여러번의 수술대 과정에서도 늘 잘될거라 어깨한번 두드려주시고
하이파이브 해주시며 잘될거라 하시던 선생님 목소리 늘 기억하겠습니다.
몇년째 다니다보니
첫째는 은혜선생님셨고 둘째는 간호사 선생님이 바뀌셔서
정지해 간호사님이셨는데 너무 친절하셨어요.
늘 안부 물어봐주시고 불편한곳은 없는지 체크해주시고:)
아쉬운것은
오래보지못하고(?) 졸업하지만 짧은시간 만나뵙게되어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첫째 애기는 동결 1차에 바로 임신되시고 또 둘째는 시험관 1차에 바로 임신되셨네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20년도에 첫째 분만하시고 올해 초 처음 뵙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헤어질 날이 멀지 않았네요...
항상 먼저 밝게 인사해주시고 늘 활발하셔서 진료 볼때마다 기운이 나고 했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기쁘면서도 아쉽네요^^
저희 원장님의 은매(은근 매력)를 아시는 분이시라 더 아쉽습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sheny1270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