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이를 키우다 어쩜 이리도 이쁠까..하다가 우리 아이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이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
작년 설에 두번째 이식을하고 성공하여 작년 10월에 출산하기까지
입덧에 노산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렇게 예쁜아기를 점지해주신 8과 삼신의느님 감사합니다^^
Comments
8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아가 육아하느라 바쁘실텐데
세화 8과 조무성원장님과 저를 생각해주시고 이렇게
글까지 정성스레 써주시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입덧으로 고생하셨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건강하게 아가 순산하셨다니~~^^
육아가 힘드실 수 있겠지만 이쁜 아가가 보여주는 사랑스런 모습을
보고 있자면 피곤함이 싹 가실 것 같아요~
정말 천사가 따로 없죠 ㅎㅎ
늦게 얻은 귀한 아기인만큼 사랑으로 키우시고
가끔씩 문득 생각나면 전화하셔서 안부전해주세요~ ㅎㅎ
바쁜 육아에도 좋은 에너지를 전해 주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잘지내시죠? 아가 육아하느라 바쁘실텐데
세화 8과 조무성원장님과 저를 생각해주시고 이렇게
글까지 정성스레 써주시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입덧으로 고생하셨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건강하게 아가 순산하셨다니~~^^
육아가 힘드실 수 있겠지만 이쁜 아가가 보여주는 사랑스런 모습을
보고 있자면 피곤함이 싹 가실 것 같아요~
정말 천사가 따로 없죠 ㅎㅎ
늦게 얻은 귀한 아기인만큼 사랑으로 키우시고
가끔씩 문득 생각나면 전화하셔서 안부전해주세요~ ㅎㅎ
바쁜 육아에도 좋은 에너지를 전해 주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