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결혼으로 찾게된 난임병원!
찾기전에는 두려움이 컷는데.. 다니고 보니 가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많아 인공수정이 어려울까봐(시험관은 아직 두려워서...) 걱정을 했는데...
검사 결과 보시고 인공수정 몇차례 시도 해 봐도 괜찮겠다 해 주셔서 희망을 가지고 인공수정을 시작했는데
1차에서는 수치가 나오다가 실패하고 3차에서 임신성공하게 되었어요~
병원 다닌지 4개월여만인 다음주면 졸업하게 됩니다~
6과 유지희선생님 늘 너무 편안하고 침착하게 상담해주시고 진료봐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두분도 늘 웃는모습으로 밝게 맞이해 주시고 설명해 주셔서 늘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 방문했던거 같아요~
6과 가족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용기 뿜뿜 해 내원하신 병원에서
환자분께 원장님의 따뜻한 응원이 잘전달되어
이렇게 천사 같은 아가가 찾아온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설레는 봄 배 속아가와 따뜻한 추억들 잘만드시고
건강히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저희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