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화병원에 온지도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첨에 두렵고 힘들었는데 간호사쌤의 따뜻한 말과 응원이 너무너무 힘이 되었어요~
남편도 모르는 마음을 간호사쌤이 다 알아주시는거 같아서 용기를 많이 얻었답니다 ㅎㅎ
그렇게 장우현 선생님의 진료를 열심히 따라간 결과 임신이 되고 이제는 담주에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졸업을 한다니 먼가 시원 섭섭하네요..
항상 진료 받을때 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시술실에서 손 꼭 잡아 주시며 잘될꺼라며 걱정하지 말라던 장우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료 보러 갈때 끝날때 항상 컨디션 살펴주시고 설명도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간호사쌤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에 와서 하길 잘했다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나중에 생각하면 좋은 추억으로 남을꺼 같아요. 다시 한번 2과 선생님들께 감사 드리고, 다시 만날 그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누구보다도 힘겨웠던 나날이셨 던 거 같아요~
여러 이벤트들도 많아서 우리 아가를 만나시기까지
몸도 마음도 지치실때가 많으셨을 거예요~
더 길게 느껴지셨을 거같은 기간동안
끝까지 잘 따라와 주셔서 저희도
너무 감사했답니다~
임신후 컨디션이 너무 안좋으셔서 진료 오실때마다
저도 걱정이 많이 되었답니다~
품안의 우리 천사는 너무나 건강히 잘 있어줘서
정말 위안이 많이 되었던 거 같아요~
편히 쉬시지도 못하시고 ㅠㅠ~
고생많으셨어요~
졸업날 만감이 교차하며 울컥 했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흐려 봄날씨를 제대로 느끼지는 못하지만
활짝 피고 있는 벚꽃 보시면서 봄을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