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선생님 ! 감사해요드디어 저도.,난임 병원 졸업 오는날이 오네요!
동네 산부인과가면서 배란약먹고 작년에
화유됬던게 엊그제같은데 남편 나이도 나인지라..
더 늦기전에 세화병원 찾아갔던날이 생생해요!
아직 나이가 어려 자임시도 한번해보고
자꾸 임신 기다리는 마음만 너무 조급해지는거같아
남편에게도 , 우리 인공수정 한번만 딱해보자
이번에 안되면 포기할게 했던것도 엊그제같아요
그러면서 인공준비하면서 난생처음 남편이랑 난임검사도
받아보고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항상 가면 웃어주며
반겨주시던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선생님들!
인공준비하면서도 배란약을 먹는데도 안커졌던
난포때문에 이렇게 또.... 못하는건가 많이 우울했는데
몇일 후 커진 난포를 보고 인공 날짜잡으며
너 나 할거없이 기뻐해주셨던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
아직도 간호선생님의 말이 기억나요ㅎ
2월1일 좋은 기운받아서 잘될거란말 . 너무
든든하고 기대도 두세배 했던거같아요
운좋게 선생님들의 응원덕에 1차는 로또라는 인공수정에성공해어
오늘 9주0일차로 졸업하지만!
혹여나 다시 한번 셋째가 갖고싶게된다면...
다시 2과로 가서 진료받을래요!!
짧다면 짧은 시간 아빠같은 마음으로 늘
챙겨주시고 친한언니 처럼 좋은말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가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에
원장님 진료를 오시게 되셨네요~
배란주기가 불규칙 하셔서
체크를 제법 자주 보게 되셨던 거 같아요~
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잦은 배란체크에
불안해 하셨지만 인공수정 날이 딱 잡히면서
서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 거 같아요~
어찌나 다행이었던지~~^^
그 좋은 기운에 우리 둘째가 품안에 찾아와 주었네요~
임신이 되시고도 걱정들이 많으셨지만
한주 한주 너무나 건강히 잘 자라는
우리 아가를 보시면서 걱정들 날려 버리셨길 바랄께요~
첫재아이 육아하시면서 편히 못 쉬시겠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태교 잘 하시길 바랄께요~
아침 저녁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수고 하셨고 고생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