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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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2과

  자연 임신이 되지 않아 고민하던 차에 세화병원에서 임신 성공한 지인의 추천으로 병원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 1차 시험관 시술 때만해도 제주도에 살때라 왔다갔다 하면서 시술 받는게 쉽지 않았는데, 난자 상태까지 좋지 않다고 하셔서 1차 실패 했을 때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어요.

장우현 선생님과 김은정, 차설빈 간호사님의 따뜻한 말씀과 친절이 있었기에 믿고 힘내서 한달 쉬고 2차 진행할 수 있었어요. 2차만에 성공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입덧이 왔는데도 크게 힘들지 않아요. 다 괜찮다 생각하게 되네요.

 늘 웃으면서 맞이해 주시고 궁금한거 있으면 친절하게 답해주시던 모습, 시술할 때 손 꼭 잡고 잘 될거라고 해주신 선생님 응원 덕분에 벌써 졸업을 하게 되네요. 결혼을 38살에 하게 되어 40살 전에는 꼭 아이 낳아야지 했던 소원 못 이룰까봐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들어주셨어요! 졸업하는 날 손 꼭 잡아 주시면서 잘 낳으라고 좋은 말씀 해주신 선생님,간호사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Comments

kakako_a0710945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은  상황 이었던거  같아요~~
바다 건너에  내원도  정말  힘드셨을  거예요~~
어려운  상황에  1번의  실패를  하시고
부산에  이사를  오시면서  한번  더  도전을  하시게 되셨죠~~
다행스럽게도  우리  천사를  만나게 되셨네요!
말씀하신 거 처럼  입덧도  또 하나의  감사함이  되셨을  거 같아요~
진료를  다니시면서  불안함과  걱정들도  많으셨을  거예요~
우리  아가  보시면서  다 날려 버리셨길  바랄께요!!
아침  저녁  일교차가  큰 요즘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분만하시는  날까지  행복한 나날들만  맞이 하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