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유산으로 12월 초 세화병원에 처음 방문했을때 낯설기도 하고 많이 불안했는데
처음 맞이해 주실때 장우현 원장님의 환하게 웃으시며 반겨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안정되고 위로가 됐어요
진료 후에도 걱정 말라며 격려해 주신 간호사 선생님분들 말씀에 너무 든든했답니다
제가 겁이 너무 많아서;; 시험관 준비하면서 엄청 불안하고 떨었는데 항상 몸 상태 먼저 살펴봐 주시고
난자채취할때 그리고 이식할때 원장님이 손 꼭 잡아 주시며 다 잘 될꺼라고 격려 많이 해 주셔서
겁쟁이였던 제가 용기를 가질 수 있었어요~
원장님의 우수하신 실력과 나의 일처럼 걱정해 주시고 기뻐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시험관 1차 만에 임신이 되어 이렇게 졸업하게 됐어요~!!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가슴아픈일을 겪으시고 우리 아가를 만나기위해
원장님 진료를 오셨네요~~
낯설음과 불안함도 많으셨지만
차근차근히 진료를 잘따라와 주셔서
우리아가를 품에 건강히 맞이하시게 되신거 같아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힘겨웠던 순간들 다 잊어버리시고
무럭 무럭 잘자라는 우리아가 보시며
행복한 나날들만 만끽 하시길 바랄께요~
무더워 지는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랄께요~
단란한 가정 이뤄 나가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