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조무성 선생님, 이은혜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과 조무성 선생님, 이은혜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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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8과

22년 겨울 결혼 6년 차 아기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던 중


조무성선생님께 1차에 시험관 성공한 지인 추천으로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병원 첫 방문 날, 검사 후 원인을 알게 되었고 아무 걱정하지 말라던 선생님의 호탕한 웃음이 기억납니다.


시험관 자체에 두려움이 컸던 저는 조무성 선생님과 이은혜 간호사님과 얘기를 하자마자 마음이 편해졌고


진작 올 걸 그랬다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후 난소 나이에 비해 난자 채취도 많이 됐고 동결배아도 많이 나왔지만,


1차, 2차가 연이어 되지 않았고 그때마다 의사선생님께서 매번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시고 오히려 제가 괜찮다고 할 정도였죠..


근데 저희 부부는 워낙 선생님을 믿고 있어서 사실 큰 걱정도 하지않았어요ㅎㅎ




그 믿음의 결과 동결 3차 성공하여 드디어 졸업 하게 되었네요 :)


조무성 선생님, 이은혜 간호사님의 늘 따뜻한 말씀들 잊지 못할거같아요.


병원을 전원해서 이제 못 뵙는게 아쉽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Comments

8과간호사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소중한 두아이
쌍둥이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더이상 지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아 오셔서
검사하고 시술진행하셔서 지금의 뱃속 둥이들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ㅎㅎ
다들 하시는 말씀이 괜히 병원오는 걸 망설이고 주저해서
허송세월만 보냈다고 빨리 올걸 그랬다고 하세요 ㅎㅎ
될 듯 한데 안되는 상황에서도 조무성 원장님을 믿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준비하시고
희망을 버리지 않으신 결과 임신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이제는 둥이들 때문에 웃는 날만 있겠죠 ㅎㅎ
닐씨가 점접 무더워져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어 순산하시기를 바라고
전원하셔서 저희도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좋은 일로 가시는 거라 기쁘기도 하네요ㅎㅎ
희망의 글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둥이들 태어나면 소식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