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지 10주 넘어서 후기 올리네요.
병원 다닌지 3개월만에 자연임신으로 임신했어요.
과잉진료도 없고 제가 했던 말 모두 다 기억해주셔서 좋았어요.
저는 생리가 무척 불규칙해서 배란 돕는 약 먹고 임신했어요.
병원 몇년 다닐줄 알았는데 3개월만에 성공해서 놀랐어요.
제가 임신이라니..
원무과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꼼꼼하셨어요.
남편 직장동료 소개로 세화병원을 알게됐고, 집에서 멀어서 다니기 힘들었지만
서비스에 늘 만족했어요.
3과 선생님 목소리가 또박또박해서 듣기 좋고 늘 상냥해서 기분 좋게 병원간 거 같네요.
잘지내시죠?
이렇게 건강한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우리 아기 잘크고있죠?
이제 일주일 정도만 있으면 1차 기형아검사를 앞두고있네요, 또하나의 관문이네요
하지만 건강하게 잘 크고있으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ㅎ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처럼 지내시면 , 건강하게 아기만나는날이 올겁니다
올여름는 덥고, 습해서 많이 힘드실텐 맛있는거 잘챙겨드시면서
건강관리 잘하실께요.
앞으로도 진료 잘 받으셔서, 순풍 순산하세요 ㅎ
naver_8f180894님 좋은일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다시한번 순산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