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난임병원에서 난소기능 저하로 인해 난자채취 시술하는데 공난포가 나와 정신적으로 몸상태로도멘붕이 온 상태였습니다.
그러던중 친한 친구가 세화 2과 장우현 원장님께 임신성공을 했다고 소개해줘서 부산 세화병원을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갔을때,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모든 선생님들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래서 그런지 세화병원 첫 인상이 저에겐 너무 따스했습니다.
그러고 처음 장우현 원장님을 뵙는데,
온화하신 미소오ㅏ 허허허 하시는 웃음에 긴장된 마음이 녹으며 처음 뵙는 원장님께 저 임신 한방에 되야한다고 ㅋㅋㅋㅋ 부담을 드렸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죄송해요 !!! ㅎㅎ
그렇게 열심히 성장호르몬 주사까지 맞으며
공난포 없이 난자채취 성공을 했습니다.
진짜 감사해요ㅜㅠㅜㅜ
그 전 병원에서 공난포 나온 적이 있던 터라, 난자채취 자체가 너무 긴장되었거든요.
(아!! 병원 첫 방문에 간호사 선생님께 공난포나올까봐 걱정된다고 말씀드렸더니, 저희 병원은 공난포가 나오지 않게 만든다는 말씀에 완전 믿음갔어요.)
난자채취도 착상도 원장님의 기술로 챡챡~
잘되었습니다 ^^
이 모든 과정이 지나고
저는 이란성 쌍둥이 예비맘이 되었습니다.
도움주신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
주위에 소개 많이 할게요 ~~ (이미 마니 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진료를 오셨을때 걱정 가득했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아픈 기억에 불안한 마음이 많으셨을 거예요~
원장님과 상담후 임신준비를 하셨고 우리 둥이들을
만나게 되셨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여러 과정과 주사들에
힘들었던 순간들이 많으셨을텐데
차근 차근히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했어요~
한주 한주 건강히 잘 자라는 둥이들을 보시면서
행복한 순간들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둥이들과 함께 단란한 가정 꾸려 나가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소개 마니 마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