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원장님 간호선생님 감사합니당지인소개로 8과 원장님께 시험관 1차에 성공해서 이제 11주차되었구용
9주에 세화병원 드디어 졸업했습니당
매번 진료볼때마다 조무성 원장님께서 워낙 시원시원하고 쿨하게 현재상태 진료내용 들 설명해주시고 다 잘될거다 해주시고
자신있게 시술 과정 계획 말씀해주셔서 마음편히 안심하고 다녔던거같아요
별문제 없고 잘될거다 하는 믿음을 계속 주셨던거 같고
그래서 스트레스 없이 동결1차만에 성공할수있었어요
8과 간호선생님도 정말친절하신데
그많은 환자분들 이름이랑 상태 다 외우시는지 매번 소통하시고 오시는 환자분들 다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8과 대기장소는 항상 화기애애 했던 거 같아요
8과 쌤이 세화 쌤들중에 가장 밝고 유쾌하신거같아서 넘 좋았어요
이제 9주차 세화 졸업하고 분만병원으로 전원했는데
너무 어색하네요
친절하게 이름불러주시는 8과 간호쌤이 없어서 그런지 우리병원이라는 생각이 아직은 안드네요 ㅎㅎㅎㅠㅠ
화기애애했던 세화병원이 그리워용 ㅠㅠㅎ
8과 선생님들 넘넘 추천드리고
감사했습니다,!!
졸업하시고 이렇게 반가운 글로 만나니 또기쁘네요 ㅎㅎ
임신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정말 큰 용기를 내주시고 8과에서 조무성 원장님과 함께 시술 하시고
지금은 예비 엄마 아빠가 되셨으니 정말 잘한 결정이셨습니다 ㅎㅎ
아가는 잘 자라고 있죠? ㅎㅎ
곧 태동도 느껴지고 하면 더 큰 행복을 느끼실꺼예요 ㅎㅎ
앞으로 태교도 행복하게 하시어
막달까지 잘 품고 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쁜 아가 태어나면 꼭 한번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