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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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저는  중증질환자로 9년이상 경구항암제를

복용하였습니다.

나이도 많고 ..임신은 사실 포기하고 살았는데  담당선생님과 오랜 상의후 시험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화병원 유지희 선생님을 만나면서 기적적으로 동결 1차만에 착상이되어 지금 8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직 꿈만 같습니다 ^^

선생님.간호사샘들도 너무 친절하고 .. 나중에 다시 기회가 생긴다면 무조건! 6과입니다 !ㅋ 

저에게 꿈같은 일을 가능하게 해주신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Comments

6과간호사
임신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랜 투병기간 으로 임신을 결정하기까지 .. 얼마나 많은 고민의 날들이 있었을지
용기 있는 결정이 원장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지고 
또 배속 쪼꼬미 천사와의 행복한 날들의 시작점이 되었네요
꿈같은  날들의 시작을 함께 할수 있어 감사 드리며
이렇게 후기를 들려 주셔서 다른분들께도 힘과 용기가 될거예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라며 언제나 저희가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