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선생님과 간호사샘들 감사해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선생님과 간호사샘들 감사해요!

jungmi4480 1 718
진료과 : 진료6과

안녕하세요. 저는 시험관 1차로 성공해서 현재 임신 8주 입니다.

저는 지인의 소개로 3월에 처음 세화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남편과 저 모두 정상이지만 자연 임신이 어려웠어요.

자연 임신 두달정도 시도해보고 바로 시험관으로 넘어갔습니다.

제가 자궁 내막이 얇아 고생을 했어요.ㅜㅜ 난자 채취 후 첫달은 내막이 얇아 이식하지 못하고,, 너무 속상했는데

선생님께서 바로 처방을 바꿔주셔서 7월달에 이식하고 바로 성공했습니다.

아직도 얼떨떨하고 믿기지 않아요..

제가 내막이 얇아 걱정할때 선생님께서 "될놈은 된다"라고 하신 말씀이 너무 와닿았어요.

다음주면 졸업인데 벌써부터 아쉽네요ㅠㅠㅠ

항상 친절하신 선생님과 간호사 샘들~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분의 노력과 간절한 마음 에 원장님의 맞춤 처방이 딱 맞아
천사 같은 아가가 1차에 찾아온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당
그동안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이제부턴 행복만 하시길 ~
요즘 여름감기 유행이예요 ~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히 아가천사를 만나는 날까지
저희가 응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