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조무성선생님, 이은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과 조무성선생님, 이은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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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8과

안녕하세요! 저는 난소기능저하로 난소나이 45살을 진단받고 6개월만에 임신을 성공한 사람입니다.


임신시도 기간은 얼마되지 않지만, 생리주기가 짧아지고 생리 양이 많이 줄어서 걱정이 되던 참에 주변에서 세화병원을 추천해주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별생각 없이 검사나 받아볼까하고 왔는데, 충격적인 진단을 받고 경주에 좋다는 한의원도 새벽부터 오픈런해서 약도 먹어도 보고, 이제 염소를 먹어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병원을 다니시는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시험관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조무성선생님께서 약 지어먹을 돈으로 PT받고 맛난거 사먹으라 하셨는데 진짜 후회됩니다.ㅎㅎ


신선2회, 동결 2차까지 진행을 했는데요. 매회 진행될 때마다 치료법을 바꿔서 저에게 맞는 치료로 진행을 해주셔서 진짜 믿음이 많이 갔습니다. 항상 병원 갈때마다 주사 맞는다고 힘드시죠 라고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위로가 많이 됐어요. 진료날 외에도 세심히 케어해주시고, 저보다 더 간절히 졸업을 시키고 싶으셨던 선생님 덕분입니다. 


호르몬 약을 복용하다보면 기분 업다운도 심하고, 특히 병원갈때는 예민해질 때가 많았는데 궁금한 점은 더 없는지 물어봐주시는 선생님과 따뜻하게 더 챙겨주시려 배려해주시는 이은혜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잘 이겨낼수 있었어요. 


임신이 되어 병원을 졸업하는 것은 너무나 기쁜 일이지만,

좋으신 선생님들과 이별을 하려니 아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얼른 둘째도 시도하러 돌아오겠습니다.

8과 갓무성선생님 짱!

Comments

8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저희도 간절한 마음으로 바래왔던 우리 아기천사!!
임신을 축하드려요~~~~
시술 회차가 늘어갈때마다 원장님도 저도 좋은 소식을 빨리
전해드려야한다는 생각 뿐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모두의 간절한 바램이 닿았는지 이번에 임신에 성공하셔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ㅎㅎ
어두운 터널을 지나 눈부신 희망의 빛을 본 느낌이었어요 ㅎㅎ
칭찬의 말들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제부터는 아가 생각만 하셔서 좋은거 많이 드시고 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들로 하루하루 채워서 보내시길 바래요
건강하게 아무 이벤트 없이 출산까지 꼭 잘하시길
화이팅입니다.
얼른 둘째하러 오시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