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선생님 간호사님 다들 감사합니다
yahho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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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10:49
진료과 : 진료2과
<p>세화병원다닌지 벌써3년이됐네여~인공수정1차실패 시험관3차만에 임신됐어요</p><p>아직도 뱃속에 아기가 있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아요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있어요</p><p>올해3월에 기적적으로 자연임신이되어 기뻤는데 자궁외임신이 되어 나팔관을 제거했어요</p><p>주변사람들은 잘들 임신을 하는데 나만 왜이럴까? 눈물과 무력감으로 보냈어요~</p><p>마음을 다잡고 8월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사작했어요 </p><p>지금은 기적적으로 임신을 해 10주 내일이면 졸업을 합니다~`</p><p>장우현선생님 2과간호사님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꼭 건강한 아이 순산할께요 </p>
먼저 힘든 시기를 이겨내시고 새생명을 잉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긴 기다림 끝에 복이 오나 싶더니 자궁외 임신....
그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신 덕에
지금 큰 복을 받으신게 아닌가 싶어요..^^
늘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해 주시고^^
초음파 보실때마다 좋아하셨는데...
기쁜 마음으로 졸업하시기에 되어서 정말 저흰 기쁘답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는 진짜 별 탈 없이 순산하시길 바라구요
가정에 늘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