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성공했어요
lhj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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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8 20:48
진료과 : 진료2과
<p>33세 빨리 아기를 갖고 싶은마음에 혹시해서 지인소개로 방문하게 된 병원입니다.</p><p>처음엔 겁도나고 걱정이 많았지만 두번째 시술땐 마음 내려놓고 원장님 간호사님들 지시에</p><p>따라가기만 했던거같아요. 너무 친절하시고 맘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많이 움직이는 직업이기도하고 바쁜중에 시술하게되었어요. </p><p>그래서 감기걸려 병원가는것처럼 병원가서 약먹고 주사맞는것 말곤 일상생활 그대로 할수 밖에 없었어요.</p><p>아무튼 지금은 심장소리 듣고 매주 쑥쑥 자라는거 보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p><p> </p>
먼저 임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주사맞으시느라 힘드셨지요?
그래도 잘 따라와 주신 덕분에
큰복을 받으신게 아닌가 싶어요...
분만병원 가셔서는 별 탈 없이 순산하시길 바라구요
가정에 늘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