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성공!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hanel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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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4 23:00
진료과 : 진료2과
<p> 드디어 내일이 졸업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p><p> </p><p> 난임병원이라는 세화병원에 첫 발을 내딛을 때는 무거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p><p> </p><p> '나도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습니다.</p><p> </p><p> 시험관을 처음 시작하려 하시는 분들 다 같은 마음이시리라 생각됩니다.</p><p> </p><p> 하지만 세화병원 2과는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 주시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p><p> </p><p>시는 환상의 드림팀입니다.</p><p> </p><p> 저는 시험관 겨우 1차임에도 불구하고 몇 차례 입원을 할 정도로 이벤트 많았던 환자였습니다.</p><p> </p><p> 다낭성이라 채취 후 과배란 증후군으로 입원했을 때 바쁘신 와중에도 입원실에 오셔서 꼭 상태 </p><p> </p><p>확인해주시던 따뜻한 원장님, 복수가 차서 밤새도록 잠 못자고 다른 환자분들께 방해될까봐 복도</p><p> </p><p>에서 울면서 앉아 있을 때 쓰다듬어 주시면서 새벽을 함께 해 주신 입원실 선생님들...</p><p> </p><p> 임신 확인 후 고열로 입원했을 때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던 우리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p><p> </p><p>들, 새벽에 잠도 못 주무시고 몇 차례 들러 열 떨어졌나 확인하고 힘이 되어주시던 입원실 선생님</p><p> </p><p>들... </p><p> </p><p> 저에게 세화병원은 더 이상 두렵고 낯선 병원이 아니라 참 따뜻한 가족과 같은 곳입니다.</p><p> </p><p> 혹시 병원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세화병원을, 그 중에서도 우</p><p> </p><p>리 세화 2과에 와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p> </p><p> 한 번에 시험관에 성공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병원에 다니는 다니는 내내 발걸음이 즐거웠기 </p><p> </p><p>때문입니다.</p><p> </p><p> 많은 환자분들 상대 하시느라 피곤하실텐도 한 번도 웃어주시지 않은 적이 없는 친절의 아이콘 </p><p> </p><p>장우현원장님, 마음 편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병원 다닐 수 있도록 진심어린 격려 아끼지 않으시는 </p><p> </p><p>2과 간호사 선생님들...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겁니다. 주저말고 2과의 문을 두드려보세요.</p><p> </p><p> </p>
정말 축하축하드립니다~
처음 오셨을때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쫙~ 펼쳐지는거 같아요^^
많은 고생을 하셨지만 한방에
멋진결실을 얻으셔서 가시니
저희들도 너무 기쁘답니다~~
항상 귀여운 웃음으로 밝은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했어요^^
언제나 그모습으로 이쁜아기 분만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