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최고입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과 최고입니다.

qnfmdqnfmd 1 712
진료과 : 진료5과
<p><b>5과 이정형 부원장님과 간호사님들 감사해요.</b></p><p>&nbsp;</p><p>&nbsp;</p><p>결혼 6년 차, 시험관 첫 시도, 임신 9주차 예비엄마입니다.</p><p>예비 엄마라는 단어조차도 참 낯설지만, 글로도 담을 수 없는 마음입니다.</p><p>&nbsp;</p><p>결혼 생활이 길어질수록 조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p><p>남편도 저도 조금씩 문제가 있어 아이를 입양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p><p>&nbsp;</p><p>그러던 중 남편의 권유로 세화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p><p>무엇이든 처음은 다 낯설지요, 상담을 마치고 의사 선생님을 뵈었는데도</p><p>마음이 놓이지 않고 불안하더군요.&nbsp;</p><p>&nbsp;</p><p>주변에서 시험관을 시작한다고 하니 많이들 걱정하셨습니다.</p><p>쉽지 않을 거라고 각오를 단단히 하라고 하더군요.</p><p>하기도 전에 두려움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nbsp;</p><p>그런데 진료의 횟수가 거듭될수록 믿음이라는 강력한 마음이 생기더군요.</p><p>믿음은 두려움을 능히 이긴다는 것을 경험한 시기였습니다.</p><p>&nbsp;</p><p>5과 이정형 원장님은 헛된 희망을 주지 않습니다.</p><p>가끔은 걱정 말라는, 다 잘 될 거라는 선생님의 달콤한 말이 기다려졌지만</p><p>늘 과묵하게 선한 눈빛으로만 힘을 주셨습니다.</p><p>&nbsp;</p><p>이식 수술 후 1차 피검사 결과 날이 생각납니다.</p><p>피검사로 임신 소식을 전화로 통보받고 병원을 다시 방문했을 때</p><p>저보다 더 기뻐하시던 간호사님. 진심으로 위로가 되고 기뻤습니다.</p><p>정말 감사해요.</p><p>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전화로 문의했는데, 언제나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p><p>의미 없는 물음에도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해요.</p><p>&nbsp;</p><p>주변에 난임부부가 있어 5과 적극 추천하였습니다.&nbsp;</p><p>혹시나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세화병원을 믿고 시작해보세요.</p><p>모든 난임 부부님들 파이팅입니다.!</p>

Comments

5과 간호사
안녕하세요~~~qnfmdqnfmd님^^

벌써 9주나 됐네요~~~

졸업을 앞두고 저희5과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하시는 시술들이시라 다들 궁굼한게 많은건  당연한거구요~

무엇보다 그동안 맘고생 많이들 하신 분들이라

이렇게 첫 시술에 성공해서 가시면 저희도 말할 수 없이

기쁘답니다~^^ 대신 이렇게 빨리 졸업하셔서 서운하지만ㅎㅎㅎ

더운 날씨에 입덧도 심하신데

멀리 병원 다니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다시 한번 임신 성공 축하드리구요

건강항게 순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