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o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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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 12:35
진료과 : 진료2과
<p>결혼생활 6년동안 자연임신이 되지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p><p>원인불명이라 더더욱 답답했었는데,</p><p>세화를 알게되고 임신성공담이 많아 믿음을 갖고 남편과 인공수정을 시작했습니다.</p><p>놀랍게도 기대하지 않았는데 "1차"에 성공 했답니다.</p><p>대게들 2-3회는 해야한다던데 2과 과장님의 훌륭한 시술덕분인지 기적이 일어났네요.</p><p>진작에 세화와 함께 할것을, 왜그리 고민 하고 미뤘었는지...</p><p>오늘은 9주차.</p><p>아가도 건강하고 졸업을 앞두고 섭섭한 맘도 드네요.</p><p>가족같이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항상 미소로 반겨주시는 간호사님들...</p><p>정말 친절하고 감사합니다.</p><p>내 생애 잊지못할 병원 식구들일 겁니다.</p><p>주위에 난임부부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구요.</p><p>좋은정보와 기회는 나눠야 하니까요...</p><p style="margin-left: 40px;">제2의 인생을 살게 해준 세화 식구들 감사드립니다.</p><p> </p>
먼저 로또에 당첨된것과도 맞먹는 인공수정 1차에 임신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날 오셔서 오래기다리시다가 졸업하셨어요.. 그날 많이 기다리셨죠?
제대로 인사 드리지 못한것 같아 계속 기억에 남네요^^
댓글로 인사 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처음뵌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시라니
그래도 좋은소식 가지고 졸업시켜드려 저흰
정말 기쁘답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별 탈 없이 순산 잘 하시구요
늘 가정에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