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kawaii 1 1,078
진료과 : 진료2과
<p>결혼한지 11년... 2번의 계류유산 이후로 아이를 갖는것도 겁이나고 물론 임신도 무척이나</p><p>힘들어습니다.</p><p>지인의 소개로 오게 된 이곳에서 저는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p><p>결혼 11년 만에 갖게 된 아이... 벌써 10주네요...</p><p>항상&nbsp;웃는 얼굴로 맘 편하게 맞이해 주신 2과 장우현&nbsp;원장님...</p><p>그리고 친절하신 간호사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p><p>이제 다른 출산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시기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p><p>저에게 엄마로써 제 2의 인생을 살게 해주신 장우현 원장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p>

Comments

2과 간호사
kawaii님^^

먼저 기나긴 시간을 보내시고 새생명을 잉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번의 유산으로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래도 그 시간을 잘 버텨 주신 덕분에 큰 복이 오지 않았나 싶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가진 아이가 집안에 큰 행복이길 바라구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순산 잘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이네요^^ 조심하시구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