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들둥이 얻었습니다. 이상찬원장님 감사합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건강한 아들둥이 얻었습니다. 이상찬원장님 감사합니다. ^^

dhrmsu 1 869
진료과 : 진료1과
<p>7년만에 세화에서 건강한 아들둥이 얻었습니다. 작년 4월에 시술하여 지금 5개월 넘어가는</p><p>제 옆에 아들들이 있네요. ^^</p><p>&nbsp;</p><p>부산에서 다른 불임병원에서 배란주기 맞추는 거랑 인공수정 2회 정도 시도했지만 실패했구요.</p><p>시험관을 해야된다는 말에 신랑과 의논하여</p><p>이왕하는 거 서울까지 가자고 해서 새벽 기차타고 다니면서 서울차병원 다녔네요. </p><p>힘들게 다녔지만 낮은 피검으로 시작했고 피검수치가 더디게 오르더라구요. &nbsp; 피검수치로 인해 마음을 많이 졸였는데 서울이라 쉽게 방문해서 물어볼수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병원에 전화해도 </p><p>불친절하고 의사선생님과 통화하고 싶어도 안되더라구요.&nbsp;결국 6주가 되었는데도</p><p>아기집이 보이지 않아 자궁외임신으로 판정받았네요. 그런뒤 차라리 부산에서 유명한 </p><p>병원에 다니는 게 낫겠다 싶어 세화 병원 방문해서 시험관 2차 시도했습니다. </p><p>다행히 냉동 수정란이 4개 나왔었는데 복수가 차서 바로 이식을 못했네요. 1차 냉동이식은</p><p>실패했구요. 2차 이식은 이상찬 원장님께 받았는데 이때는 글루시술, 자궁내막술을 다 권하셔</p><p>서 했네요. </p><p>'안된다 생각하고 맘편히 있으세요'라는 말을 이상찬 원장선생님께서 자주 하셨어요. 어찌보면 </p><p>좀 냉정해 보이지만ㅎㅎ 오히려 저는 맘이 편하더라구요. 이식후 3일 정도는 조심했지만 그 다음부터는 간단한 산책도 하고 쇼핑도 하면서 즐겁게 지냈어요. 그리고 배에도 항상 수건을 덮어두고 또 양말도 신고 했네요. 원래 갑갑한거 싫어하는 스타일이지만요. ~&nbsp; 그리고 냉동 이식전에도 열흘 여행도 다녀왔어요. 맘이 즐거워야 다 잘될거 같아서요.</p><p>피검 480으로 시작하여 2차 피검 10000이 되어서 애기집 2개 보았구요 쌍둥이로는 거의 만삭수준까지 가서 애기 건강하게 낳았습니다. 임신도 기쁘지만 쌍둥이를 얻어서 다시 임신해야하는</p><p>부담을 덜어서 너무 좋네요. </p><p>마지막으로 세화병원 간호사님들과 원장님께 소중하고 이쁜 생명 주셔서</p><p>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p>

Comments

1과 간호사
dhrmsu님 시술성공, 임신 과 출산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저희 1과원장님과 마음을 모아 어렵고 힘든 시간의 긴 터널을
굳건하게 잘 걸어 나와 주셔서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힘든 시간들을 지혜롭게 잘 보내셔서
사랑스런 둥이들을 만나신게 아닌가 싶어요

둥이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고
dhrmsu님 가정에 화목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둥이들 키우느라 정신없고 바쁘실텐데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