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원장님,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과 원장님,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lsj0114kr 1 694
진료과 : 진료5과
<P>결혼후 3년이 되도록 소식이 없어 2015년 1월부터 새마음새뜻으로</P>
<P>아이갖기 프로젝트^^에 임했으나..</P>
<P>첫번째 다니던 화명 일*기*병원에서의 2번의 인공수정 실패..</P>
<P>몸도 맘도 지쳐갔지만 심기일전..</P>
<P>시험관 준비에 돌입.</P>
<P>주사처방 보름 남짓만에 병원의 안일함과 불친절함으로 인해</P>
<P>폭풍검색후 세화병원을 찾게됐습니다.</P>
<P>확연히 다른 시설과 의료진의 친절함에 맘과몸이 다편해지며</P>
<P>5과원장님의 친절+자상함에 모든걸 믿고 의지하며</P>
<P>4월17일 드뎌 3개이식..</P>
<P>1차 시험관 시술..</P>
<P>긴 기다림이지나고 28일 피검333.3이라는 놀라운 숫자와 함께</P>
<P>찾아온 우리 축복이^^</P>
<P>신랑은 벌써 눈물범벅이였죠..</P>
<P>수치상 쌍둥이 일지모른다하셔서 은근 기대와 흥분을 누르며</P>
<P>보낸 12일후..우리 축복이는 사랑을 혼자 받고싶었는지</P>
<P>하나만 선물로 왔네요.</P>
<P>넘넘 감사하고 넘넘 기뻤습니다.</P>
<P>매일매일 아픈 엉덩이 주사도 기쁜맘 으로 맞아가며 보낸 시간들..</P>
<P>이제 금요일 드디어 졸업하게 됐네요.</P>
<P>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따뜻하신 5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P>
<P>잊지 않겠습니다.</P>
<P>우리 축복이 100일날 떡 해서 오겠습니다.</P>
<P>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P>

Comments

5과 간호사
안녕하세요~ lsj0114ke님~^^

남편분 약속대로 이렇게 좋은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타병원에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을텐데 티내지 않으시고

항상 미소 가득한 얼굴로 내원해 주셔서 저희도

넘 넘  감사드려요~^^

이제 고생의 종지부를 찍고 축복이와 함께 곧, 졸업을

앞두고 있으시네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구요 정말 진심으로

임신성공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순산하셔서 이쁜 축복이랑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