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aseis 1 1,568
진료과 : 진료2과
<p>주위의 성화와 나이를 생각해서 결혼 1년만에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p><p>저와 신랑의 검사를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기다렸는데 시험관아기로 바로 가자는</p><p>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놀람과 동시에 당황스러웠습니다..</p><p>그래도 원장님의 말씀을 듣기로 결정하였습니다.</p><p>난포주사, 배란주사 거의 3~4개월간의 주사를 끝맞치고 난자채취수술후 복수가 차서 </p><p>3개월을 기다리고 냉동으로 시술했습니다.</p><p>임신했다는 기쁨도 잠시 심장이 뛰지 않아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p><p>긴시간의 3개월을 거쳐 냉동으로 다시 시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p><p>이번에는 잘될수 있을 거라는 희망과 가벼운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p><p>임신하셨습니다.. 기쁨과 무서움이 같이 공존하는 마음에 마냥 기뻐하고 있을수는</p><p>없었습니다.. </p><p>심장이 뛸까라는 조바심과 잦은출혈이 걱정이 되었습니다..</p><p>마음을 편하게 좋은생각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고생했습니다.</p><p>드디어 심장이 뛴다라는 소리에 기뻤습니다..</p><p>두개의 심장이 <span id="husky_bookmark_start_1432995224432"></span>​<span id="husky_bookmark_start_1432995224551"></span>​​<span id="husky_bookmark_end_1432995224551"></span>​뛰고 있네요.. 고생한만큼 둘이 동시에 같이 왔나 보다 </p><p><span id="husky_bookmark_end_1432995224432">지금은 잘크고 있다는 소리와 축하의 말을 들으니 기쁘네요..</span></p><p><span>지금처럼 계속 잘 커서 예정일에 맞춰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span></p><p><span>그동안 고생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옆에서 걱정어린눈빛 주사 맞는방법</span></p><p><span>약먹는방법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주신 간호산분들 감사합니다.. ​</span></p>

Comments

2과 간호사
caseis님^^

먼저 어려움을 잘 이겨내시고 임신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첫 난자채취 후 임신과 유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러나 그 시간을 잘 이겨내신 덕분에 큰 복이 오지 않았나 싶어요

두개의 아기집에 두개의 심장^^

초음파 보실때마다 기뻐하시던 모습이 아직 생각나네요

이제 곧 졸업이시니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릴 수 있게 되어서 원장님과 저희는

엄청 기쁘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조심해 주시구요 ^^

분만 병원 가셔서 별 탈 없이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