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만에 저도 엄마가 되요..작년에 처음 세화병원 올때만해도 잘될수있을까 걱정이많았는데..
임공한번 심험관2번만에 성공해었요..늘 친절하게 맞아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요..항상 힘나게 좋은말 많이해주시고..배속에 얘기 잘 나아서 잘 키우께요..
2과원장님 간호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Comments
2과 간호사
pjh9361님
먼저 기다림 끝에 새생명을 잉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남편분과 함께 아침일찍 오셔서 진료를 보시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주사 맞으시느라 많이 힘드셨지요? 앞으로 계속 주사를 맞으러 다니셔야 겠지만 아기를 생각하시여 항상 좋은 마음 가지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먼저 기다림 끝에 새생명을 잉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남편분과 함께 아침일찍 오셔서 진료를 보시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주사 맞으시느라 많이 힘드셨지요?
앞으로 계속 주사를 맞으러 다니셔야 겠지만
아기를 생각하시여 항상 좋은 마음 가지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