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음주면 졸업해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드디어 다음주면 졸업해요^^

pjh9361 1 1,480
진료과 : 진료2과
결혼6년만에 저도 엄마가 되요..작년에 처음 세화병원 올때만해도 잘될수있을까 걱정이많았는데..
임공한번 심험관2번만에 성공해었요..늘 친절하게 맞아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요..항상 힘나게 좋은말 많이해주시고..배속에 얘기 잘 나아서 잘 키우께요..
2과원장님 간호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Comments

2과 간호사
pjh9361님

먼저 기다림 끝에 새생명을 잉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남편분과 함께 아침일찍 오셔서 진료를 보시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주사 맞으시느라 많이 힘드셨지요?
앞으로 계속 주사를 맞으러 다니셔야 겠지만
아기를 생각하시여 항상 좋은 마음 가지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