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졸업합니다.

cham9357 1 833
진료과 : 진료1과
결혼한지 13년만에 임신했어요 .
1과 선생님 간호사님들  고맙습니다.
예비맘분들도 힘내세요.
모두 좋은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s

1과 간호사
cham9357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길고 긴 시간을 슬기롭게 잘 극복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1과원장님을 믿고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소쪽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 서정주(국화 옆에서)-중에서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가정에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