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닌지 1년만에 생겼어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원 다닌지 1년만에 생겼어요..^^

oh9893 1 1,337
진료과 : 진료2과
<p style="margin: 0px">결혼 한지 4년이 지나고 나이도 많지 않았지만 20대 중반에 자궁내막증 시술한게 맘에 걸렸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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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 0px">다른 병원에서 1,2차 인공수정이 실패로 끝나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세화병원에서</p>
<p style="margin: 0px">시험관시술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고 병원을 다니게 됐습니다.</p>
<p style="margin: 0px">&nbsp;시험관 1차에서 쌍둥이를 임신하게 됐다는 소리에 나도 엄마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기쁘고 믿기지 않았습니다. 이제 9주가 되어가지만 아직도 실감이 잘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초음파하고 아기들 심장소리를 들을때 조금 실감이 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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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 0px">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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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과 간호사
oh9893님~ 반갑습니다^^
세화병원을 다닌지가 벌써 1년이 되셨네요 ~그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겠지만 아무래도 oh9893님께는
힘들고 긴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돼요  그래도 그 길의 끝은 행복한 결실로 마무리 되어 이제 두아이의
엄마가 되셨으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계신데  분만병원 가셔서도 아기들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별 탈 없이 주수 다 채워서 순산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