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당~~~~
psh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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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09:55
진료과 : 진료3과
<p style="margin: 0px">결혼하고 1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주변의 소개로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p>
<p style="margin: 0px">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1년쯤 되니 초조해지기도 하고 불안 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p>
<p style="margin: 0px">검사부터 진행했는데 양쪽 나팔관이 않좋다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p>
<p style="margin: 0px">그래서 바로 시험관 아기에 도전하게 하게 되었답니다.</p>
<p style="margin: 0px">처음에는 주사 맞는 것 도 무섭고 스트레스였는데 차차 적응되더라구요.</p>
<p style="margin: 0px">배아이식하고 피검사하는 날까지 하루하루가 1년 같이 느껴지더라구요.</p>
<p style="margin: 0px">피검사 하고 집에와서 결과 전화를 기다리는데 얼마나 떨리던지요....</p>
<p style="margin: 0px">전화를 받고 임신이란 소식에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나한테도 이런 로또같은 기적이 찾아 올 줄 누가 알았겠어요.</p>
<p style="margin: 0px">그렇게 기뻐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주 가 다되어가네요.</p>
<p style="margin: 0px">기형아 검사 까지 다 받고 졸업할려구요.</p>
<p style="margin: 0px">이은희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간호사님도 넘 감사드려요~~</p>
<p style="margin: 0px">세화병원을 만나 저도 이제 엄마가 되었답니다~~넘넘 감사드립니다~~</p>
벌써 9주를 지나 10주가 다되어가나요?
주사맞기 겁난다며 어떻게 직접 맞냐며 걱정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고객님들께서 큰고생 없이 한번에 성공하는 게 누구보다
기쁘지만 다들 빨리 졸업하니 서운한맘도 있네요ㅠ
정말 정말 축하드리구 기형아검사까지 아무탈없이 계시다 졸
업하시구요 건강하고 이쁜 애기 순산하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