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이상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과 이상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okgida 1 1,028
진료과 : 진료1과
보석처럼 빛나는 첫째를 만나게 해준신게 벌써 5년...지금은 미운5살이지만 엄마 엄마불러주는 아들을 바라보며 힘든 시험관기간 동안 힘이 되어준 세화병원이 항상떠올랐습니다
간절한 둘째생각에 다시금 5년만에 향한 세화병원 이상찬 원장님...언제나 변함없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내년 40이란 적지 않는나이지만 불안과 걱정떨쳐버리게끔 용기주셔서 이번 시험관기간 동안은 정말 힘들지 않게 임할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 둘째는 쌍둥이로 성공하게 되어 인생에 너무나 큰선물을 안고
오늘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런 미흡한 글이나마 올려봅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게해주신 이상찬선생님,세화병원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Comments

5과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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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예비맘님~~~<br />
둘째도전에 쌍둥이라...너무 축하드립니다~~<br />
성공담 글이 너무 감동적이네요~~<br />
첫째가 있으니 첫째 하실때보단 맘 편히 하셨을텐데...그래도 나이도 있고해서 고생많으셨죠??<br />
노력하신 결과가 너무 좋아서 다행입니다~~<br />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br />
졸업하셨다니 부디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고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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